💡 3줄 요약 1) 반도체 공급난 우려와 HBM 공급 가속화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코스피 사상 최고치를 견인했습니다. 2)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회동 소식에 현대차그룹주와 자율주행 부품주들이 강한 시세를 냈습니다. 3) 엘앤에프의 대규모 계약 취소와 불성실공시 검토 소식은 2차전지 섹터의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대형 악재로 작용했습니다. 숫자 뛰어넘은 반도체의 위엄 삼성전자가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지만, 투자자들은 전혀 동요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CES에서 젠슨 황 CEO가 삼성 전시관을 깜짝 방문했다는 소식과 맥쿼리의 목표주가 상향 리포트가 시장을 압도했네요. 메모리 재고가 바닥을 찍고 공급난이 심화될 것이라는 분석까지..
데일리
2026. 1. 7. 16:36